#무영등개발 #김민지교수 #디자인혁신 #수술용조명특허 #18년사목생활 #807호일기 #창의적사고 #융합인재 #Honeypig66 #미대교수발명 #의료기기혁신 #예술과과학의만남1 "미대 교수가 수술실의 그림자를 지웠다"… 김민지 교수의 혁신적 '무영등' 서론 (디자인적 상상력이 의학의 난제를 해결하다)수술실에서 집도의의 손이나 기구에 의해 생기는 그림자는 수술의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치명적인 장애물이다. 이 오래된 문제를 해결한 주인공은 뜻밖에도 한국인 출신의 미국 미대 교수, 김민지다. 18년 사목 현장에서 "답은 생각지 못한 곳에 있다"고 보았듯, 그녀는 예술적 미학과 광학 원리를 결합해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등(무영등)을 개발하고 특허까지 획득했다.전문 공학자가 아닌 예술가의 시선이 어떻게 수술실의 어둠을 밝혀냈는지 그 혁신의 과정을 분석한다. 지금 병원 807호실에서 경계를 허무는 창의성의 힘을 사유하며 이 글을 기록한다.1) 미국의 한 대학교 미술대학 캠퍼스. 조용하고 따스한 작업실 안에는 수십 개의 전구와 조명 장치들이 벽을 따라 배열되어 있다.. 2026. 4.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