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건안전 #목마사지주의 #경동맥동반사 #재활일기 #건강칼럼 #807호재활일기 #근육회복 #혈관건강 #마사지기사용법 #건강한일상1 ⚠️ 시원해서 목에 마사지건 대셨나요… '경동맥'을 생각하면 달라집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목이 뻐근하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어깨까지 묵직하게 굳어 있으니 손으로 주무르는 것조차 귀찮아질 때,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마사지건입니다.전원을 켜고 어깨에 갖다 대니 둔탁한 진동이 근육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아, 이거 시원하네."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어깨를 두드리던 마사지건을 목 뒤쪽으로 조금씩 올리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뻐근한 곳을 찾아 목 옆으로 가져가고 싶어집니다. 손으로 눌러도 시원한 곳이니, 마사지건으로 두드리면 더 잘 풀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하지만 우리 목은 어깨나 다리와 같은 곳이 아닙니다.목 옆쪽에는 심장에서 뇌로 혈액을 보내는 경동맥이 지나가고 있고, 목의 특정 부위에는 혈압과 심박수 조절에 관여하는 경동맥동(carotid .. 2026. 9. 8. 이전 1 다음